뉴욕에서 아이와 꼭 볼 작품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과 자연사박물관이 센트럴파크를 사이에 두고 마주 보고 있습니다.
- 덴두르 신전뉴욕 ·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이집트에서 통째로 옮겨 와 미술관 안에 다시 세운 2천 년 된 신전. 댐 공사로 물에 잠길 뻔했던 신전을 구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 하마 ‘윌리엄’뉴욕 ·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4천 년 전 이집트 무덤에서 나온 파란 하마. 메트 미술관의 마스코트로 사랑받는 ‘윌리엄’입니다.
- 델라웨어강을 건너는 워싱턴뉴욕 ·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미국 독립전쟁 때 워싱턴 장군이 얼음 낀 강을 건너 기습하러 가는 장면. 높이 3.8m, 너비 6.5m의 거대한 그림입니다.
- 말 탄 기사 갑옷뉴욕 ·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갑옷을 입은 기사들이 말을 타고 행진하는 방. 동화 속 기사가 진짜로 눈앞에 서 있어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 별이 빛나는 밤뉴욕 · 뉴욕 현대미술관(MoMA)
소용돌이치는 밤하늘과 크게 빛나는 별. 고흐가 요양원 창밖 풍경을 바탕으로 그린,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그림 가운데 하나입니다.
- 티라노사우루스뉴욕 · 미국 자연사박물관
꼬리를 들고 몸을 숙여 사냥감을 노리는 티라노사우루스. 1915년 처음 세워진 뒤 1990년대에 지금 자세로 바뀌었습니다.
작품을 차례로 더하고 있습니다. 운영시간·입장료는 각 박물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