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InSapphoWeTrust from Los Angeles, California, USA · 위키미디어 공용 · CC BY-SA 2.0
티라노사우루스
Tyrannosaurus rex다른 이름: 티렉스 · 뉴욕 자연사박물관 공룡- 살았던 때
- 약 6,700만~6,600만 년 전 (백악기 끝)
- 처음 세운 때
- 1915년
- 무엇
- 진짜 화석으로 세운 티라노사우루스 골격
어디서 보나
이야기
미국 자연사박물관은 티라노사우루스 화석 연구로 이름난 곳입니다. 이곳 티라노사우루스 골격은 1915년 10월 처음 세워졌는데, 그때는 공룡관에 자리가 없어 다른 전시실에 섰습니다.
처음에는 고질라처럼 몸을 세우고 꼬리를 바닥에 끄는 자세였습니다. 그러나 연구가 쌓이면서 1990년대 초 꼬리를 들고 머리를 낮춘 ‘사냥하는 자세’로 다시 세웠습니다. 공룡에 대한 생각이 새 증거에 따라 바뀌어 왔다는 것을 보여 주는 좋은 예입니다.
공룡의 왕 티라노사우루스! 이빨이 바나나만큼 크고, 무는 힘이 아주아주 셌대.
옛날 박물관 사람들은 티라노사우루스가 사람처럼 꼿꼿이 서서 꼬리를 질질 끌었다고 생각했어. 그런데 공부를 더 해 보니, 꼬리를 쭉 들고 몸을 숙여 달렸다는 걸 알게 됐지. 그래서 뼈를 다시 세웠대! 공룡 박사가 되어 자세를 흉내 내 볼까?
박물관 안 찾기 놀이
재미난 연결고리
-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2006)는 바로 이 박물관을 배경으로 했고, 영화 속 공룡 뼈도 이곳 티라노사우루스를 떠올리게 합니다.
- 4층 공룡관에는 긴 목 공룡과 트리케라톱스 등 다른 공룡도 많습니다. 아이와 반나절을 잡으세요.
현장 팁
- 4층 공룡관은 사람이 많습니다. 문 여는 시간에 맞춰 4층부터 올라가세요.
- 센트럴파크 건너편이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입니다. 오전 공룡, 오후 미술관으로 나누면 좋습니다.
출처: 미국 자연사박물관: The Dinosaurs on Display · 미국 자연사박물관: A Century of T. rex






















